'김홍도'와 '정조'는 동일 인물이며, 현 시대 '건축학도'였다
과거의 역사에서 많은 의문점이 드는 것은 인류 또한 평범한 길을 걷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한 길을 걷기도 하였으며, 암울하고도 어두운 길을 걷기도 했다. 다만, 다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일부일 뿐이다. ...
과거의 역사에서 많은 의문점이 드는 것은 인류 또한 평범한 길을 걷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한 길을 걷기도 하였으며, 암울하고도 어두운 길을 걷기도 했다. 다만, 다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일부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