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들 수와 수법 그리고 그 전략은 거기까지인 것이다. 너희들은 영원히 외계 병기 또는 튀겨지거나 지옥행이다. 지금까지 모든게 일치한다. 끝까지 사냥 못해 열받아 하는 그것까지 너희들은 그 위치에 절대적으로 맞지 않는다. 생존길은 외계이다. 그 관계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원한 청산과 같다. 여기부터 모두 가상현실이라 말한바 있다. 외계에 따라 다르다. 지옥기간을 반드시 알리라는 것은 그 대상들이기 때문이다. 과거 죄악에 따른다.
그 레벨로서 모두 가상현실을 돌릴거라 보고 있다. 다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다. 여기 세계와도 이별을 고할 수 있다. 그 경계선 끝자락인 것이다.
이제부터 여기는 끌어 땡기는 일을 수행해야 하지만 2번 다시 볼 수 없는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기냥 바이바이이다. 만나기조차 하늘에 별따기 처럼 어렵다. 우주의 스케일 또한 알려준바 있다.
여기는 이제부터 본격적인 전장 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류는 그 대상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너희들은 지옥기간 대상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가차없기 때문이다.
거기까지 일치한다. 형용할 수 없다.
THE CITY OF HOPE /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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